승리와 죽음의 길(민14:1-10)

승리와 죽음의 길(민14:1-10)
2026-02-08 07:18:2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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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죽음의 길(14:1-10)

 

 

이스라엘 사람들은 세상의 도시 애굽에서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홍해를 건너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았습니다. 매일같이 내리는 만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가데스 바네아에서 그들은 가나안 땅의 아낙자손과 철병거를 보면서 믿음을 잃어버리고 두려움에 사로잡혔습니다. 불신의 두려움은 죽음의 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계산에 불가능해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담대한 믿음의 길은 승리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믿음은 성도님을 승리로 이끌어주십니다.

 

1. 내가 하려고 하면 패배합니다.

하나님은 교만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겸손을 기뻐하십니다. 사단이 가장 원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인간의 힘으로 하려는 것입니다. 사단이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린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너의 힘으로 해보라는 것이 얼마나 매력이 있습니까? 본문에서 이스라엘이 실패자가 된 이유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하려고 하는 교만함 때문입니다. 오늘도 믿음이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할 때에는 실패를 가져옵니다.

 

2. 다수의 의견에 흔들려도 패배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다중의 의견을 따르려고 합니다. 어떤 사실이 진실인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를 돌아보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다수결을 따를 때가 많습니다. 본문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12명의 정탐꾼들이 돌아와서 보고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10명의 부정적인 의견을 따랐습니다. 불신의 다수결을 따른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다수결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중요한 것은 다수결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 절대 우선입니다. 다수결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우선입니다.

 

3. 오직 하나님을 믿을 때 승리합니다.

본문의 여호수아와 갈렙은 어떤 상황이 와도 하나님만을 의뢰하였습니다. 애굽을 이기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홍해를 가르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만나를 주시고 항상 동행해주시는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 결과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영광의 주인공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입니다. 지금도 믿으면 반드시 승리의 사람이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믿으십시오. 오늘날에도 믿는 자에게는 홍해가 갈라지며 병든 자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오늘도 믿는 자에게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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