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중에도 소망을 가지라(출6:2-8)

고난 중에도 소망을 가지라(출6:2-8)
2026-07-26 06:40:0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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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중에도 소망을 가지라(6:2-8)

 

 

본문은 가장 절망중에 있는 이스라엘에 하나님께서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400년의 종살이를 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해방하시겠다는 선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소망이 넘칩니다. 주님이 계신 곳은 어디든지 희망이 있었습니다. 물이 포도주로 바뀌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배고픔이 해결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불치의 병이었던 중풍병이 낫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절망중에도 놀라운 희망이 현실로 다가온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는 줄을 믿는 성도는 고난 중에도 희망이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 나의 신음을 듣고 계시기 때문에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5)

40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에게 희망은 하나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적으로 희망을 잃어버리고 하나님을 향해 울부짖는 하나님의 백성을 외면하시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의 희망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소망이 넘치는 사람들은 쓰러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것은 우리가 부르짖으면 그 모든 것을 반드시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 언약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습니다(8).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언약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본문에 서 하나님은 가나안 땅을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주시겠다는 약속을 기억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주시고 잊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요셉과 다윗에게 하신 약속을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어주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성도에게 하신 약속을 반드시 기억하시고 이루어주십니다.

 

3. 믿음의 선진들이 받았던 상급을 우리에게 주시기 때문에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에게 반드시 상급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상급을 받았습니다. 빈손으로 집을 떠났던 야곱도 믿음으로 상급을 받았습니다. 법궤를 모셨던 오벳에돔도 믿음으로 상급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믿음의 사람들이 소망이 넘치는 것은 하나님의 상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세상을 항해하는 사공들입니다. 평안한 항해를 할 때도 있지만 거센 파도가 때로는 우리는 엄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절망과 좌절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동행을 믿기 때문에 소망이 있습니다. 저 멀리 우리의 희망봉이 보이지 않습니까? 주님은 희망봉을 향해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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